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09. 12. 17. 오전 6:36:36

5
글자
그 무렵 야곱이 아들들을 불러 말하였다.
너희는 모여들 오너라.
뒷날 너희가 겪을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일러 주리라.
(창세 49,1)
 
우리의 하느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
하느님은 생명이시고, 사랑이십니다.
 
"주님, 주님은 제 안에서 저를 생명있게 하시고,
사랑을 일으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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