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월요일

2009. 12. 15. 오전 7:19:48

3
글자

나는 한 모습을 본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나는 그를 바라본다. 그러나 가깝지는 않다.
(민수 24,17)
 
내 안의 하느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지금은 너무나 희미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리라는 의식이 일어납니다.
 
"주님, 씨앗이 싹이 나고, 크듯이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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