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화요일

2009. 12. 22. 오전 8:14:46

2
글자
그래서 저도 아이를 주님께 바치기로 하였습니다.
이 아이는 평생을 주님께 바친 아이입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곳에서 주님께 예배를 드렸다.
(사무 1,28)
 
주님께 기도하여서 아들을 얻은 한나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기도하여서 형성된 나를 바라봅니다.
 
"주님, 저를 맏들어가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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