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온다.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미카 3,1)
내 안에서 주님을 모시는 곳을 바라봅니다.
그 곳애서 주님의 현존을 느끼며!
내가 주님으로 피어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을 알게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2009. 12. 23. 오전 6: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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