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금요일유유병일2010. 2. 26. 오전 6:14:48 4글자A−A+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은 더 이상 기억되지 않고, 자기가 실천한 정의 때문에 살 것이다. (에제 18,22) 죄악과 정의?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한 섭섭한 것들을 바라봅니다觀. 소홀히 하고, 감사를 잊은 죄! "주님, 잘못한 이들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소서." 추천 4🔗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