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10. 2. 20. 오전 6: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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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멍에와 삿대질과 나쁜 말을 치워 버리고,
네 양식을 내어 주고,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해 주고,
안식일을 짓밟지 않고, 나의 거룩한 날에 네 일을 벌이지 않는다면.
(이사 58,9.10.13)
 
내 마음을 觀.
베푸는 마음, 흐르는 마음.
생명이 솟는 마음.
 
"주님, 주님의 자비를 깨닫게 하소서."
 

댓글 1

  • 2010년 2월 20일 오전 11:3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