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10. 2. 13. 오전 6: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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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예로보암은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였다.
어쩌면 나라가 다윗 집안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
(1열왕 12,26)
 
예로보암 임금의 걱정이 죄의 시작이 되었다.
근심 걱정은 마음의 마귀 운동장!
 
"주님, 저의 의식이 주님의 현존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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