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봉헌 생활의 날)

2010. 2. 2. 오전 6:29:19

4
글자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으리라.
너희가 찾던 주님, 그가 홀연히 자기 성전으로 오리라.
너희가 좋아하는 계약의 사자, 보라, 그가 온다.
(말라 3,1)
 
주님이 내 안으로 오신다.
길을 닦으시고,
당신의 성전을 이룩하신다.
 
"주님, 언제나 함께해 주심에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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