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금요일

2010. 1. 29. 오전 6:40:35

4
글자
다윗은 편지에 이렇게 썼다.
“우리야를 전투가 가장 심한 곳 정면에 배치했다가,
그만 남겨 두고 후퇴하여 그가 칼에 맞아 죽게 하여라.”
(2사무 11,15)
 
다윗의 편지에서 내 죄가 보인다.
아픈 내 마음이 다다르는 곳은?
끔직한 순간!
 
"주님,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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