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 때문에 나는 잠잠히 있을 수가 없고,
예루살렘 때문에 나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그의 의로움이 빛처럼 드러나고,
그의 구원이 횃불처럼 타오를 때까지.
(이사 62,1)
(이사 62,1)
나의 영혼의 터에 현존하시는 주님의 약동을 느끼며,
숨결과 함께 퍼지는 주님의 영광을 觀.
"주님, 주님을 가까이 하며 기쁩니다."

2010. 1. 17. 오전 6:39:51
† 주님, 저는 당신 힘으로 기뻐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