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10. 1. 12. 오전 6:45:15 6글자A−A+10 한나는 마음이 쓰라려 흐느껴 울면서 주님께 기도하였다. (1사무 1.10) 한나의 쓰라린 마음과 함께 기도합니다. 마음에 쓰라린 것들과 주님의 현존의 터에 머뭅니다. "주님, 쓰라린 것들보다, 주님의 현존이 더 소중함을 고백합니다." 추천 6🔗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