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후 화요일

2010. 1. 5. 오전 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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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요한 4,7)
 
내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랑을 바라봅니다.
궁핍한 사랑!
넘치는 사랑!
 
"주님, 주님의 사랑의 샘에서 치유를 얻습니다."
 

댓글 1

  • 2010년 1월 5일 오전 7:25

    눈을 놀이터로 즐기는 아이처럼, 주시는 사랑을 즐기는 오늘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