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009. 12. 28. 오전 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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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이제 여러분에게 전하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곧, 하느님은 빛이시며, 그분께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1요한 1,5)
 
하느님을 의념하면서 머뭅니다.
내 안에 떠오는 것들을 바라봅니다.
어둠을 지나 빛으로 나아가는 나를 봅니다.
 
"주님, 주님을 관상할 때면, 제 자신의 밝아지는 빛을 봅니다."
 

댓글 1

  • 2009년 12월 28일 오전 7:08

    주님의 현존에 감사와 놀라움뿐이옵니다!^^주님은 세세 영원히 찬미찬송받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