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목요일

2010. 1. 14. 오전 6:28:01

6
글자
하느님의 궤도 빼앗기고,
엘리의 두 아들 호프니와 피느하스도 죽었다.
(1사무 4,11)
 
하느님의 현존을 의식하며 기도하는 나를 觀한다.
그런데 때로는,
하느님의 영광이 보이지 않는다.
 
"주님, 주님의 뜻을 저의 뜻으로 하는,
사랑을 일으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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