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월요일

2010. 1. 11. 오전 6: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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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더구나 적수 프닌나는,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1사무 1,6)
 
한나를 觀합니다.
그 위에 내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안나에게 베푸시는 은총에 희망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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