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수요일

2010. 1. 13. 오전 6: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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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무엘이 자라는 동안 주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어,
그가 한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셨다.
(1사무 3,19)
 
하느님께서 나를 보살피신 것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내가 살아가는 의미들이 스쳐갑니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소명은 저의 기쁨입니다."
 

댓글 1

  • 2010년 1월 13일 오전 7:28

    +주님, 사랑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