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010. 1. 25. 오전 7: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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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일어나 다마스쿠스로 들어가거라.
장차 네가 하도록 결정되어 있는 모든 일에 관하여,
거기에서 누가 너에게 일러 줄 것이다.’
(사도 22,10)
 
하느님이 나를 일깨우셨을 때를 觀.
그 때의 주변을 보며,
 
"주님, 삼라만상이 모두 소중함을 다시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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