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일유유병일2010. 2. 7. 오전 8:44:46 3글자A−A+나는 말하였다. “큰일났구나. 나는 이제 망했다.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다.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 살면서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내 눈으로 뵙다니!” (이사 6,5) 조용히 있다 보면, 말씀이 일어난다. 주님의 말씀이다. "주님, 침묵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추천 3🔗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