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일

2010. 2. 21. 오전 6:16:46

4
글자
그리고 저희를 이곳으로 데리고 오시어 저희에게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습니다.
(신명 26,9)
 
지나온 나의 길을 觀.
하느님의 손길이 묻어있는 순간들.
감사하지 못하고 지나온 길들.
 
"주님, 그릇을 깨끗이 하듯, 제 몸과 마음에 있는
주님의 사랑을 빛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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