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10. 3. 6. 오전 6: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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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
오히려 기꺼이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미카 7,18)
 
자비-풍요로운 마음!
삼라만상 모든 것은 하느님이 마련하신 것.
그 모든 것은 나에게 주어진 것.
 
"주님, 제가 언제나 넘치는 넉넉한 마음을 배우게 하소서."
 

댓글 1

  • 2010년 3월 6일 오전 11:11

    모든 것이 그분의 덕택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