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10. 3. 3. 오전 6:16:58

4
글자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
(예레 18,18)
 
내가 건너야 할 강들을 바라봅니다.
사람도 있고, 일도 있고, 내 약함도 있고.
방해하는 세력도 있음을 바라봅니다.
 
"주님, 파스카의 신비를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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