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어느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정답게 말을 건넬 수가 없었다.
(창세 37,4)
(창세 37,4)
시기-질투?
질투하는 나를 觀하다 보면, 의미를 잃어가는 나를 만나고,
질투 당하는 나를 觀하다 보면, 의미를 포기하는 유혹.
"주님, 시기-질투는 제 안에 생성하는 의미-말씀-다바르를
공격하는 것임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 3. 5. 오전 6: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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