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0. 3. 9. 오전 6:19:09

4
글자
그렇지만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수만 마리의 살진 양으로 받아 주소서.
(다니 3,39)
 
주님께 드릴 제물은,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
그곳에 새 살이 돋게 하시는 주님!
 
"주님, 부서진 제 모습이 주님께 드리는 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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