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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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 후 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는 눈이 많이 왔습니다. 서울에도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고 합니다. 눈을 치우고, 제설 작업을 해도,
#547조재형10.01.05조회 169 - 546조재형10.01.04148-
공현 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토요일에 4구역 이주일 가시미로 할아버지께서 선종하셨습니다. 어제 오후4시에 사도예절이 있었습니다. 세상을 떠나
#546조재형10.01.04조회 148 - 545조재형10.01.03129-
주님 공현 대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0년의 첫 번째 주일입니다. 올해는 호랑이 의 해입니다. 호랑이처럼 씩씩하게, 호랑이처럼 용맹하게 우리들의 신앙
#545조재형10.01.03조회 129 - 544조재형10.01.02145-
공현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시인 김춘수님의 꽃 이라는 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544조재형10.01.02조회 145 - 543조재형10.01.01217-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새해의 첫날입니다. 교회의 전례는 새해의 첫날에 두 가지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참된 평화를 주기
#543조재형10.01.01조회 217 - 542조재형09.12.31124-
성탄 8일 축제 내 제7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감사할 일이고, 고마운 일들입니다. 오늘 하루 주님께 감사드리며,
#542조재형09.12.31조회 124 - 541조재형09.12.30131-
성탄 8일 축제 내 제6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아침에는 가슴이 훈훈해 지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할머니께서 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자랑을 하셨습니다. 나는 보약
#541조재형09.12.30조회 131 - 540조재형09.12.29165-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월요일 새벽미사를 준비하면서 걱정을 했습니다. 전날 눈이 많이 왔고, 길이 무척 미끄러웠기 때문입니다. 미사시간
#540조재형09.12.29조회 165 - 539조재형09.12.28130-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하얀 눈이 수북하게 쌓였습니다. 눈이 오면 마냥 좋은 사람들이 있고, 눈이 오면 걱정이 앞서는 사람들이 있습니
#539조재형09.12.28조회 130 - 538조재형09.12.27126-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성화 주간)[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1월 가정 성화 미사 때, 혼인갱신식을 했습니다. 세례를 통해서 하느님의 자녀가 된 부부는 사회에서 혼인을 했
#538조재형09.12.27조회 126 - 537조재형09.12.26166-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 성탄 대축일에, 영등포에 있는 중앙 장례식장에서 고봉순 안나 할머니를 위한 장례미사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
#537조재형09.12.26조회 166 - 536조재형09.12.24136-
성탄 대축일 미사[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도 교구장님께서 성탄절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교구장님의 성탄절 메시지를 요약 해서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36조재형09.12.24조회 136 - 535조재형09.12.24108-
대림 4주간 목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론과 실제는 다를 때가 많습니다. 지나고 나면 모든 것이 다 추억이고, 아름다움이겠지만 생의 한 가운데서 온 몸으로
#535조재형09.12.24조회 108 - 534조재형09.12.23114-
대림 4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 아이가 태어나면 가정에 많은 변화가 생깁니다. 아이는 아직 말도 하지 못하지만 가족들은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됩니다
#534조재형09.12.23조회 114 - 533조재형09.12.22118-
대림 제4주간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동지입니다. 동지는 밤이 가장 긴 날입니다. 이제 점점 낮이 길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시는 성탄절은
#533조재형09.12.22조회 118 - 532조재형09.12.21138-
대림 4주간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추위입니다. 이번 주부터는 추위가 조금 풀린다고 합니다. 밤이 아무리 길어도 새벽은 온다고 합니다. 겨
#532조재형09.12.21조회 138 - 531조재형09.12.20120-
대림 제 4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금요일에 저는 봉성체를 하면서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군 복무 후 직장에 다니던 형제 한분은 어느 날 근 무력
#531조재형09.12.20조회 120 - 530조재형09.12.19158-
정월기 신부님 대림특강 '기다림의 영성'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목요일에는 정월기 신부님께서 기다림의 영성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정 신부님과 3년간 함께
#530조재형09.12.19조회 158 - 529조재형09.12.18152-
대림 3주간 금요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봉성체가 있었습니다. 해마다 성탄절과 부활절에는 봉성체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떡을 준비했습니다. 예수님 성탄
#529조재형09.12.18조회 152 - 528조재형09.12.17181-
대림 3주간 목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금요일에 공항동 성당엘 다녀왔습니다. 교우들을 위한 대림특강 을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 오는 길이 힘은
#528조재형09.12.17조회 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