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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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만찬 미사(성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오전에 성유축성미사 가 있습니다. 성유축성 미사에서는 병자성유, 예비자성유, 크리스마성유 의 축성이 있습니다.
#627조재형10.04.01조회 160 - 626조재형10.03.31151-
성주간 수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금요일에 주일학교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30여년 만에 만난 친구들을 보면서 모처럼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었습
#626조재형10.03.31조회 151 - 625조재형10.03.30166-
성주간 화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가장 슬프고, 마음이 쓰라린 분들이 있습니다. 침몰한 천안호 에 갇혀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 장병들의 가족들입
#625조재형10.03.30조회 166 - 624조재형10.03.29157-
성주간 월요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선교분과에서 신비로운 장미와 상지의 옥좌 꾸리아를 중심으로 가두선교를 하였습니다. 아침에 구호를 외치고, 선교를
#624조재형10.03.29조회 157 - 623조재형10.03.28162-
주님 수난 성지 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교회는 예수님의 수난, 고통, 죽음 을 특별히 기억하는 성주간을 지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같은 동족인 유
#623조재형10.03.28조회 162 - 622조재형10.03.27311-
사순 5주간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사순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우리는 성주간 을 시작합니다. 지난 재의 수요일에 우리는 이마에 재
#622조재형10.03.27조회 311 - 621조재형10.03.26150-
사순 5주간 금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며칠 전에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저에게도 그런 모습이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621조재형10.03.26조회 150 - 620조재형10.03.25124-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판공성사가 있었습니다. 오늘과 토요일까지 손님신부님들께서 오셔서 성사를 주십니다. 자유라는 것은 하고 싶은 것
#620조재형10.03.25조회 124 - 619조재형10.03.24123-
김동춘 신부님 사순특강 요약[1]
김동춘 신부님께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라는 주제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신부님의 강의를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성지
#619조재형10.03.24조회 123 - 618조재형10.03.2383-
사순 제5주간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사순시기에 부르는 성가를 생각해봅니다. 그중에서 저에게 가장 큰 감동을 주는 성가는 수난기약 다다르니 입니다.
#618조재형10.03.23조회 83 - 617조재형10.03.22127-
사순 제5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공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총리였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총리였다고 해
#617조재형10.03.22조회 127 - 616조재형10.03.21147-
사순 제5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황사가 온 하늘을 덮었습니다.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가 우리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빛이 있
#616조재형10.03.21조회 147 - 615조재형10.03.20204-
사순 4주간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본당 승합차를 타고 나바위 성지엘 다녀옵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승합차를 마련할 수 있었고, 앞으로 공동체를
#615조재형10.03.20조회 204 - 614조재형10.03.19186-
성 요셉 대축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성 요셉 대축일입니다. 우리 본당의 주보성인 축일이기도 합니다. 오늘 축일을 맞이하는 분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614조재형10.03.19조회 186 - 613조재형10.03.18142-
사순 제4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주일에 고백성사를 보신 분들이 72명이었습니다. 보통 주일보다는 많은 분들이 성사를 보십니다. 계절이 바뀌면 집
#613조재형10.03.18조회 142 - 612조재형10.03.171421
전영준 신부님 사순특강[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금요일에 신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영성신학을 가르치시는 전영준 바오로 신부님께서 架上七言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
#612조재형10.03.17조회 142· 1 - 611조재형10.03.16130-
사순 제4주간 화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꽃샘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우리말은 참 아름답습니다.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는 추위라는 말입니다. 그냥 추위라고 해도
#611조재형10.03.16조회 130 - 610조재형10.03.15143-
사순 제4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은 예전처럼 버스를 많이 타지는 않습니다. 어릴 때, 버스를 타고 학교 앞 정류장에 내리지 못하고, 종점까지 간적
#610조재형10.03.15조회 143 - 609조재형10.03.14150-
사순 3주간 토요일/ 사순 제 4주일[2]
사순 3주간 토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아침의 일이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는데 사무장님께서 다른 성당에서 보내온 바자회 티켓
#609조재형10.03.14조회 150 - 608조재형10.03.12155-
사순 제 3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법정 스님이 입적하셨습니다. 무소유 라는 책을 우리에게 남겨 주셨습니다. 그분이 남겨준 책을 읽으면서 참 아름다
#608조재형10.03.12조회 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