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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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대천사 축일입니다. 천사는 하느님의 뜻을 전하는 영적인 존재라고 말을 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뜻을 충실하게
#787조재형10.09.29조회 138 - 786조재형10.09.28124-
연중 26주간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불을 내릴 것을 이야기 합니다. 성서에
#786조재형10.09.28조회 124 - 785조재형10.09.27110-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예
#785조재형10.09.27조회 110 - 784조재형10.09.26144-
연중 26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 연휴가 끝났습니다. 올해는 연휴기간이 길어서 고향 다녀오는 길이 조금은 수월했다고 합니다. 추석에 맛있는 음식을
#784조재형10.09.26조회 144 - 783조재형10.09.24136-
연중 25주간 금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질문하신 말씀입니다. 문득 저 자신을 생각해
#783조재형10.09.24조회 136 - 782조재형10.09.23134-
연중 25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 끝난 제빵왕 김탁구 를 생각합니다. 드라마에서 팔봉선생 은 김탁구와 구마준에게 경합의 문제를 냈습니다. 문제
#782조재형10.09.23조회 134 - 781조재형10.09.22154-
한가위 합동 위령미사[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입니다.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없을 거라 하지만 우리 마음에는 보름달처럼 둥근 보름달이 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781조재형10.09.22조회 154 - 780조재형10.09.21140-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오늘은 의정부의 집에 잠시 다녀오려고 합니다. 가족들과의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
#780조재형10.09.21조회 140 - 779조재형10.09.20180-
연중 25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송인 신 모 씨가 도박으로 재산을 탕진했다고 합니다. 본인도 30억 이상의 재산이 있었고, 아파트도 3채나 있었지만
#779조재형10.09.20조회 180 - 778조재형10.09.19171-
성 김대건 안드레아, 정사상 바오로 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저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김대
#778조재형10.09.19조회 171 - 777조재형10.09.18133-
연중 24주간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는 서서울 지역 영성피정이 있었습니다. 우리 본당 교우이신 윤정숙 엘리사벳 자매님과 도종환 시인 께서 나눔의
#777조재형10.09.18조회 133 - 776조재형10.09.17156-
연중 24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필요 없지만 우리가 아프거나, 사고가 나거나, 피해를 입었을 때 보상해
#776조재형10.09.17조회 156 - 775조재형10.09.1696-
연중 24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장례미사가 두 번 있었습니다. 고인들께서 천상에서 영원한 삶을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고인의 가족들도 이제
#775조재형10.09.16조회 96 - 774조재형10.09.15171-
백모니카 할머니 장례미사[2]
오늘은 백 모니카 할머니를 위한 장례미사입니다. 먼저 고인을 위한 장례미사에 함께하는 친지와 교우 여러분들에게 고인의 가족들 대신해서 감사를 드
#774조재형10.09.15조회 171 - 773조재형10.09.14147-
십자가 현양 축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순례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는 어제 단동에 다녀왔습니다. 멀리서나마 북한을 바라보았습니다. 다행이 뉴스를 보
#773조재형10.09.14조회 147 - 772조재형10.09.13140-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학자 기념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크리소스 토모 주교학자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성인께서는 특히 강론 을 잘하는 분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크리
#772조재형10.09.13조회 140 - 771조재형10.09.13121-
연중 24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장춘 을 다녀왔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준으로는 참 남는 것이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5시간 운전하고 가서 점심
#771조재형10.09.13조회 121 - 770조재형10.09.10146-
연중 23주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밤부터 비가 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비가 지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어제는 주님께서 사랑
#770조재형10.09.10조회 146 - 769조재형10.09.09246-
연중 23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서울 지역 사제 평의회를 다녀왔습니다. 일곱 분의 지구장 신부님, 주교님, 보좌 신부 대표가
#769조재형10.09.09조회 246 - 768조재형10.09.06185-
연중 23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학생들이 꼭 배워야 하는 과목 중에 국어, 영어, 수학 이 있습니다. 이를 필수 과목이라고 합니다. 이 세 개의 학문
#768조재형10.09.06조회 1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