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지신 예수님[3]
잠시 웃어요 !!!유민하조회 8108. 12. 26.
딸내미의 식사기도[3]
잠시 웃어요 !!!유민하조회 7808. 12. 26.
너는 죽어도 천국에 갈수 있지만[7]
감동적인 글들.....유민하조회 7508. 12. 26.
어느 뇌사자의 기도[3]
감동적인 글들.....유민하조회 6608. 12. 26.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들 나눔터심정자조회 158 208. 12. 25.
'임의노래' 서울구치소 위문 공연[8]
우리들 나눔터정해준조회 16208. 12. 24.
손가락 십계명[5]
감동적인 글들.....유민하조회 8808. 12. 24.
어느 시어미의 이야기[4]
감동적인 글들.....유민하조회 79 208. 12. 24.
고해성사[5]
잠시 웃어요 !!!유민하조회 9608. 12. 24.
중립[2]
잠시 웃어요 !!!유민하조회 8308. 12. 24.
하느님 말고 딴사람 안 계세염??[5]
잠시 웃어요 !!!유민하조회 8408. 12. 24.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10]
우리들 나눔터오현자조회 151 208. 12. 22.
사은회(1)[7]
우리들 나눔터정해준조회 19208. 12. 21.
사은회(2)[4]
우리들 나눔터정해준조회 16608. 12. 21.
그 머신냐??[5]
우리들 나눔터이상호조회 12808. 12. 20.
추억의 영화 '졸업'[7]
우리들 나눔터정해준조회 12508. 12. 18.
콩나물은 위에서 부어준 물이 모두 빠져나가도 자란다.우리와 무슨관계인가?[11]
우리들 나눔터이상호조회 17008. 12. 16.
마지막 수업[7]
우리들 나눔터정해준조회 14108. 12. 16.
다시 만날 그날까지[7]
우리들 나눔터이근호조회 132 108. 12. 16.
행복한 토마스[13]
우리들 나눔터유민하조회 12908. 12. 16.
부탁드립니다.. (*__)[7]
우리들 나눔터이정희조회 12508. 12. 15.
언제까지나[6]
우리들 나눔터심정자조회 11808. 12. 14.
신학원에서 지낸날 제 1탄..ㅋㅋㅋ[3]
우리들 나눔터이정희조회 10008. 12. 14.
착각[5]
잠시 웃어요 !!!유민하조회 10608. 12. 14.
고해성사와 물구나무[1]
잠시 웃어요 !!!유민하조회 6508. 12. 14.
신부님의 고해성사
잠시 웃어요 !!!유민하조회 6808. 12. 14.
지옥 불 <천당과 지옥>
잠시 웃어요 !!!유민하조회 5408. 12. 14.
◈ 이런 교우! 저런 교우! ◈[6]
감동적인 글들.....유민하조회 9608. 12. 14.
노인네의 넉두리[10]
우리들 나눔터이상호조회 12708. 12. 14.
마지막 잎새[8]
우리들 나눔터정해준조회 10808. 12.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