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노래' 서울구치소 위문 공연
2008. 12. 24. 오후 9:41:26
2008. 12. 24. 오후 9:41:26
참 아름다운 그대들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봅니다. 이렇게 주님은 그대들을 통하여 매일 육화하심을 ....^^* 성탄을 축하합니다.
산타 모자를 구하기 위해 발을 동동 구르며 기도하랴, 전화하랴 달려가랴...너무도 애쓴 갑영이와 그의 발이 되어준 데레사, 그리고 선곡에서 반주와 섭외...여러모로 애쓰신 단장님! 그리고 시간도 실력도 부족하지만 최고의 기량을 뽑낼 수 있도록 앞장 선 지휘자, 솔로 세실리아. 부족함 때문에 한 번 더 웃으며 함께 하지 않을 수 없는 님의 노래 단원들!! 함께 했기에 기쁜 시간들이었습니다.
시몬 단장님께 이 기회를 빌어 감사를 전합니다. 가장 든든하게 앞장서 주셨기에 저희들이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따뜻한 사랑에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이겠지요? 감사합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이곳을 들려주시고 꼬리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천사들이 여기 모여서 술잔을 들고있네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구치소에 들어가면서 긴장되었는데, 미사드리며 똑같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자유라는게 얼마나 소중한가도 실감했구요. 아무튼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임의노래' 단원 모두에게......... 수고하셨습니다
영원한 우리의 총무님 어디 다녀오셨어요? 한동안 소식없더니...
산타복을 구했다는 연락을 받고 너무 기뻐 만나기로 했던 학우들을 뒤로하고 달려갔습니다. 또 그런 일이 생기면 저는 언제나 그 모양일 것입니다. 구치소에서 기다리고 계실 예수님을 생각하면 제 마음 은 항상 그곳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넘 멋진 노래 모두들 잊지 못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