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님 ....
일년이 넘는 시간동안 만드신 선물을 ...이것은 선한 이에게주시는 주님의 선물......
좋은글을 읽게하여주신 부부님 언제나 존경하는 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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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26. 오후 9:10:05
글씨가 너무 작고 흐려서 읽기가 힘이든다 하여 복사후 붙이기를 했드만.... 그런데 다시 어떻게 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렇게까지 댓글을 달아주시고....고맙습니다.총무님!
네...회계님 변경 하였습니다
댓글이 안달려 포기했더니만 역시 총무님 해결사. 훌륭하신 아네스님 뒤에 또 훌륭하신 형제님이 계시네요. 그리고 아네스가 영어로 agnes 인줄 지금 알았네요^^
아네스! 우리도 댓글좀 달게 해 주~쎄요. 역시 총무님땜시 답답함이 풀렸네.... . "답변"에 클릭하면 되는것을 ..근데 총무님 어데갔다 왔어요. 혹시 병원에? 오늘 우리는 멋진 X-MAS선물을 받은 아네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깨닫는다면 그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도 남는 것같습니다.
저는 지금 영암 성재리 선덩에서 이 글을 씁니다...덧글이 안 올라갔던 일이 있어서...이제야 올립니다... 자매님의 사랑이 큰 일을 만들어 낸 원동력...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