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__)

2008. 12. 15. 오전 9:28:23

글자
 
 

 제가요...아참 !!!잘지내셨죠...

이제 뭘 해야지......하다가 생각난게 있었어요...

인터넷으로 선교해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나는 거예요...

그래서...작년에 자료 모아 놓을려고 건성으로 만들어 놓기만 한

블러그에다가 새롭게 꾸미고 있어요...

 

자주 방문해 주셔서...

어떤 점이 보기 불편하고

보았을 때 어떤 느낌이 들고

내용도 살펴주시고..

 

조언을 해주셨으면 하고 머리 조아려 (*__) 아뢰는 거예요.

여기서 바로 가기로 설정하고 싶은데 아직 컴 실력이 거기 까지 미치지 못해서.. 

저를 알리는 이름은 "내...노래"라고 했어요.

의미는 노래가 담고 있는 풍성함으로

저의 신앙하는 것을 노래로 들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타이틀을 잡았어요..

주소창에다가 http//blog.naver.com/tnrnrck 치시면 곧장 들어오게 돼있어요..

학우님 여러분께서 도움 주시길 청합니다....~~♡

 

다음과 싸이월드에도 확보는 했는데...

우선적으로 네이버에 하기로 했어요.

 

댓글 7

  • 2008년 12월 16일 오전 1:07

    이요셉피나 님...........노래..........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 2008년 12월 16일 오전 11:54

    주님의 마음에 드는 것 보다 주님께 무엇을 해드리면 더 좋아 하실 까?를 생각하시면서 주님의 종이 되십시오. 주님에 대한 열정이 그대를 사르리라!

  • 2008년 12월 16일 오후 12:04

    블로그 운영하며 선교하는 방법...좋지요...좋은 글, 자료 보여주세요!

  • 2008년 12월 17일 오전 2:16

    요셉피나 최고! 벌써 인터넷 선교를 구상하고 있다니요. 선교사 1호라고 해도 되남요. 몸도 좋지 않다면서.... 역시 신학원쇼파에 누워있었던 보람이 있어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참! 신학원에도 양호실 비슷한 게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허리 아플때 잠시 누울곳 말이야 ,그쵸?

  • 2008년 12월 17일 오후 4:24

    한번 가 볼께요. 대단하셔

  • 2008년 12월 18일 오후 10:07

    축하합니다.^^* 그 안에서 주님의 사랑이 멀리멀리 퍼져 나가길 빕니다. 그리고 건강하길~

  • 2008년 12월 22일 오후 9:49

    이거 보통 힘든게 아닌데요..시간 짱으로 들어가고..ㅡㅡ;;; 여기저기서 막퍼다가 만들긴 싫고..일일이 키보드 쳐가면서 하려니..ㅜ.ㅡ 야금 야금 욕심 안부리고 해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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