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사진 아직 입수 못해 작년 사진임...
제22회 임의노래 정기발표회 협조에 감사...
2008. 10. 25. 오후 6:21:15
* 올해 사진 아직 입수 못해 작년 사진임...
2008. 10. 25. 오후 6:21:15
정해준 부장님 정해준 자리에서 묵묵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정해준 자기의 임무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성숙한 신앙의 바탕이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임의 노래에 대하여 할 말도 많고 염려도 있지만 보다 나은 방향으로 잘 유지 발전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은 주님의 뜻이니까요....
여러 학우님들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치뤄낸 일이지요...지지휘자님의 열정과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구요...잘 말아진 김밥처럼 정말 잘 눌러줬습니다...ㅎ...
지금도 생각 납니다 ...지체실리아님 열정적인 모습으로 빛이없어도 환하게 다가오시는 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임의 노래를 발표 할수 있었고 모두에게 가슴 뭉쿨한 느김을 줄수 있는 기쁨은 하느님의 선물 입니다. 단장님, 지휘자님,뒤에서 일하신 김크리스피나님,김말가리다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하셨어요. 한분한분 너무나 값진 감동을 선물해 주신거 아시죠? 제가 김밥을 많이 좋아하잖아요. 근데 임의 노래 발표회가 젤로 맛있는 김밥이었어요. 잘 눌러지고 잘 말아진....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단장님! 여러모로 감사드릴 일에 대해 길게~~~~~~~~쓰려 했는데... ㅎㅎ 하나씩 정리가 되면서 우리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알려주네요. 이제 남은 것은 밀린 숙제와 시험!!! 단장님을 비롯, 지휘자의 노고, 부단장님, 안나님, 크리스피나, 말가리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밥 만으로는 안된다며 매일 신경쓰고, 음식 쓰레기 남기지 않으려 애쓰고,,, 훗날 아마도 김밥만 보면 생각나겠지요.^^* 연습보다 실전에 강한 '임의 노래'였지요??? ㅎㅎ
하늘이 정해주신 정해준 단장님을 비롯하여 지 세실리아 지휘자님 그리고 단원 모두 억수로 고생하셨네요. 가서 제자삼아라는 율동 넘 좋았구요 필리피의 자색옷감장수 리디아처럼 통크고 멋있는 서리디아님! 우리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 주었어요. 임의노래 잔치에서 백미가 아니었나 생각해요
임의노래 단원 여러분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뒷풀이 음식 준비하느라 님들의 아름다운 무대를 처음부터 볼 수는 없었지만 난 알아요. 그 무대가 얼마나 값지고 훌륭했었는지를.....^^* 그동안 모두 얼마나 애쓰며 힘겨웠는지를 알기에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처음에 사진보고 나는 어디 갔지? 하고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