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임의노래'정기발표회를 앞두고...

2008. 9. 25. 오후 11:12:14

글자
작년에 내걸었던 임의노래 발표회 플래카드
발표회 시작하며 깜찍한 모습의 강미정(데레사) 자매

발표회 1부


발표회 2부

발표회 마치고 리셉션 때 건배 모습
 

2008년 제22회 임의노래 정기발표회를 앞두고...

'임의노래' 정기발표회를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는 학우 여러분들을 보면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발표회는 '임의노래'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토대입니다.
선배들이 먼저 배운 노래를 후배들과 공유하며 이를 전수해나가면서
그 맥을 면면히 이어가게 하는 근간이 되기 때문이지요.
 
점심시간과 방과시간을 이용하여 틈틈이 연습하는 시간은
서로 동고동락하며 친교를 다지고
노래로 기쁜소식을 전한다는 사명감에서
좀 더 알찬 발표회를 준비하고
실력을 쌓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연습하는 동안은 좀 고달프기도 하겠지만
'노래하는 곳에 행복이 있다'라는 말처럼
고통도 잊을 수 있는 게 노래라고 하잖습니까?
 
그리고 이제 머지 않아  졸업하고 나면
 더 하고 싶어도 못할 뿐만 아니라,
'그래도 그 때가 좋았었는데...라며 추억에 잠길 것이 분명합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연습하는 단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학우 여러분들도 깊은 애정과 괸심을 갖고
성원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댓글 3

  • 2008년 9월 28일 오후 9:54

    작년모습을 보니 우리도 잘 해야겠다는 각오가 생깁니다^^

  • 2008년 10월 5일 오후 7:06

    당근 입니다요.^^* 단장님! 화이팅!!! 부단장님과 장언니는 뒷설거지로 애쓰시고 총무님은 악보 챙기시랴, 맛있는 점심 해 먹이시느라 애쓰시고...지휘자, 반주자의 열정과 노고에 그리고 단원 모두의 노력에...감사할 따름입니다.

  • 2008년 10월 5일 오후 7:22

    임의 노래 .......언제나 수고하심에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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