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내걸었던 임의노래 발표회 플래카드
발표회 시작하며 깜찍한 모습의 강미정(데레사) 자매
발표회 1부
발표회 2부
발표회 마치고 리셉션 때 건배 모습
2008년 제22회 임의노래 정기발표회를 앞두고...
'임의노래' 정기발표회를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는 학우 여러분들을 보면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발표회는 '임의노래'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토대입니다.
선배들이 먼저 배운 노래를 후배들과 공유하며 이를 전수해나가면서
그 맥을 면면히 이어가게 하는 근간이 되기 때문이지요.
점심시간과 방과시간을 이용하여 틈틈이 연습하는 시간은
서로 동고동락하며 친교를 다지고
노래로 기쁜소식을 전한다는 사명감에서
좀 더 알찬 발표회를 준비하고
실력을 쌓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연습하는 동안은 좀 고달프기도 하겠지만
'노래하는 곳에 행복이 있다'라는 말처럼
고통도 잊을 수 있는 게 노래라고 하잖습니까?
그리고 이제 머지 않아 졸업하고 나면
더 하고 싶어도 못할 뿐만 아니라,
'그래도 그 때가 좋았었는데...라며 추억에 잠길 것이 분명합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연습하는 단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학우 여러분들도 깊은 애정과 괸심을 갖고
성원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