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 그날까지

2008. 12. 16. 오후 12:15:23

1
글자
사랑해요 행복해요
 
주님 안의 형제 자매여!
 
성령 충만 말씀 듣고
 
 기도하면서 행하고 감사하며
 
엄마 사랑하세요
 
다시 만날 그날까지 기뻐하며 사세요
 
 
잘 가세요 사랑해요
 
믿음 안의 형제자매여!
 
사랑 충만 십자가 희생
 
감사하면서 서로 돕고
 
의지하며 기도 안에 사세요
 
천국 가는 그날까지 믿음 잃지 말아요
 
 
사랑해요 주님 안에서
 
용서하고 용서 받으며
 
서로 돕고 기도하면서
 
희망 잃지 말아요
 
다시 만날 그날에는 서로 안아 주면서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 품에 안겨요
 
 
                                                                      -작자 미상-
만남은 소중하기에 질그릇 같은 내 마음에 고이 간직하렴니다.
 

댓글 7

  • 2008년 12월 16일 오후 12:35

    저도 그리하렵니다. 치릴로형제님! 매일 아침 나누던 커피는 이제 어디가서....?? 그시간이 참 행복했었는데....!!!

  • 2008년 12월 16일 오후 10:53

    소중한 만남...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 마음같이...그렇지요...서로 보듬어 안읍시다!!!

  • 2008년 12월 16일 오후 11:24

    금요일 아침마다 ..... 배냥을 메시고 등교하시는 모습은 ......잊어버리지 않고

  • 2008년 12월 17일 오전 12:56

    형제님의 항상 밝고 친절한 미소 많이 생각납니다. 일상속에서 하느님 나라를 살아가시는 형제님을 보며 우리는 많은 위로를 얻었습니다. 행복하세요...

  • 2008년 12월 17일 오전 10:29

    그 먼곳으로부터 매일아침 미사하는 그 열정이 어디에서 나올까? 오직 그대의 희망이며, 빛이신 주님만이 알고있으리라!!!

  • 2008년 12월 17일 오후 2:08

    그동안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은총 많이 누리세요.

  • 2008년 12월 17일 오후 4:27

    치릴로 형제님 졸업 후에도 삼성산에 계속 가시나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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