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2008. 12. 14. 오후 6:59:41

글자

 

언제까지나

언제까지일줄 알았는데....^^

너무나 빨리 그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너무 좋은 사람들!

너무 아름다운 사람들!

님들이 그랬습니다.

님들이 그랬습니다. 

 

언제까지나 님들을 기억하려 합니다.

참 좋은 님들을....

참 아름다운 그대들을....

나의 마음 한켠에 살아 있을 님들을....^^ 

 

님들이 그랬듯이.  나도 그렇게....

오래오래 간직하려 합니다.

 

 

 

댓글 6

  • 2008년 12월 15일 오전 8:59

    기억 안할려고 해도 기억 나실 꺼예요..ㅋㅋㅋㅋ 힘든 회계 보셨잖아요..좋은 하루 보내세요..이따가 뵐께요..(*^^)~♡

  • 2008년 12월 15일 오전 9:25

    확실하고 경위 바르면서도 푸근한 인정과 미소...그 바람에 떡고물도 하난 안 남고...ㅎ 그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 2008년 12월 17일 오전 2:08

    아네스! 실컷 남의 돈 만지고 물어넣지나 않았는지 심히 걱정스러워... 항상 남의 말 잘 들어주고 남을 배려해주고.... 깊은 속 마음 누가따라가리요? 당신이 있어 그나마 그 조직(?)이 와해되지 않았음을 마리아가 인정하나이~다(신도림파가아닌 길음동파라고나 할까?)호호 재밌지...수고 몽땅!!!

  • 2008년 12월 17일 오후 4:21

    정말 돈 만지면 모자라면 모자랐지 남지는 않더만요.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 2008년 12월 17일 오후 11:27

    언제까지나 님들을 기억하려 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그 말씀을!

  • 2008년 12월 18일 오후 10:09

    이제야 보았네!!! 잘 지내는가? 이제야 돌아왔네. 그대!! 보고싶어~~~^^*

우리들 나눔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