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회
사은회(2)
2008. 12. 21. 오후 1:25:46
글자
2008. 12. 21. 오후 1:25:46
우리의 원장신부님은 여전히 기품있으시고...은사님 모두 즐거워하시고(우교수님이 제일 신나시고)....전례부 역시 품위있고 화려했고.. 음악부원 하나 하나 개성있고.. 좌중을 압도하고 있고.. 마리아자매 귀여웠고.. 토마스형제 조용히 잘 웃겼고...시몬형제님 항상 즐거웠고... NAN 감사하고 기뿔뿐이고.....
참, 리디아자매 수고했고....... 그리고 교실을 고상하고 멌있게 장식해주신 사라 수녀님도 수고 했고....코사지와 식탁 꽃장식하느라 이 사비나자매도 고생했고...... 시몬형제님! 사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마리아 자매님 글 읽느라고 수고했고^^
신학원의 스타들은 모두 이곳에 계시군요. 멋진 강의로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신 존경하는 교수님들과 교리교육과 2학년 내놓으라는 스타들이 함께 하셔서 더 소중하고 빛나는 사은회가 아니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