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2008. 12. 22. 오후 3:25:51
2008. 12. 22. 오후 3:25:51
다 지나가는 것이라지만 그래도 그 흔적은 지울 수가 없지요? 그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예수님 발자국과 만나는 삶으로 초대되도록 서로 사랑하며 koinonia합시다.
사랑하는 사람! 그렇습니다. "사랑"만이 주님을 만나는 통로가 됩니다. 그때 그일이 후회 되는 걸 보면 아마도 아마도....사랑하지 않았나 봅니다.
오 마리아님....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이라...모든일에 노력 하시는님은 아름답기에
지난 일들은 후회 하지 말아요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었을지...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 더욱 성숙 할 수 있지요. 약간의 아쉬움 그것도 좋은 것 아니겠오. 오늘도 우리는 최선을 다했잖아요 내일 다시 껄 할지라도 ....
마리아 자매님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한 사람도 많지 않을걸요. 특히 은총론 시험공부때 모습은 저를 반성하게 했었습니다.
장언니! 칭찬해주시니 쑥스럽네요.....댓글 열심히 달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늘 감사할 뿐이고.ㅎㅎㅎ 항상 진솔하시고 오늘 구치소 방문 때 산타모자 넘 잘어울리고 제일귀여(?)웠다니까요ㅋㅋㅋ
지나가지 않고 멈추어 있다면, 아마 인생이란 말이 없을것야!! 띠동갑 파티 언제 또 해야하는데..성탄의 기쁨 가득,듬뿍하시길!!!
언니들 디게 부지런하데이 여기 다 모여 있네. 어제의 모습을 뒤로 한채 현자마리아 언니도 산타모 멋졌어요.ㅎ ㅎ ㅎ
열심히 공부했던 자매님들 모두 꽃봉오리지요...지나간 것은 추억으로 남구요...
ㅎㅎ 마리아! 진작에 조금 한가했더라면 이렇게 여기서 더 많은 웃음꽃을 피웠을텐데...모든 면에서 열심하기로 마리아를 따를 사람이 있었을까? 이 글을 읽고 계속 자아비판중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