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2994곽희태26.04.1124-
부활 2주일. 하느님의 자비주일
부활 2 주일 . 하느님의 자비주일 지금 겪는 전쟁과 그로인해 피해받는 여러 나라의 사태를 보며 이런 생각을 합니다 . 피해자가 가해자도 될 수
#2994곽희태26.04.11조회 24 - 2993곽희태26.04.1117-
4월 성모 신심 미사
4 월 성모 신심 미사 믿음 하면 사람이 하느님을 종교적으로 믿는다는 말이지요 . 신뢰 하면 아는 사이끼리 신실한 관계를 뜻합니다 . 그렇다면
#2993곽희태26.04.11조회 17 - 2992곽희태26.04.1115-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사람이 살아간다는 말은 계속 나아간다는 것을 뜻합니다 . 마치 성장과정과 비슷합니다 . 기어가던 아이가 걷고 뛰면서요 .
#2992곽희태26.04.11조회 15 - 2991곽희태26.04.0916-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이런 말이 있지요 . 깨닫고 지혜를 가진 이는 하루하루가 새롭고 감사하고요 . 현실의 삶에서만 놓여진 이들은 하루하루가
#2991곽희태26.04.09조회 16 - 2990곽희태26.04.0921-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학교나 학원을 다녀보신 분들을 압니다 . 가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것을 배운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 그래서 속
#2990곽희태26.04.09조회 21 - 2989곽희태26.04.0726-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뭔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 물건이건 , 사람이건 말이죠 . 얼마나 마음이 허한지 , 그리고 여기
#2989곽희태26.04.07조회 26 - 2988곽희태26.04.0721-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사람들의 고약한 심리 중에 이런 게 있습니다 . 남이 잘 된 일을 보고서 , 그것을 기뻐해주기보다 실은 그 문제로 인해
#2988곽희태26.04.07조회 21 - 2987곽희태26.04.0527-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주님 부활 대축일 . 파스카 성야 먼저 부활 인사를 나누겠습니다 .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 알렐루야 , 알렐루야 ~ 꽃이 피는 봄입니다 . 겨
#2987곽희태26.04.05조회 27 - 2986곽희태26.04.0326-
성 금요일. 주님 수난 예식
성 금요일 . 주님 수난 예식 우리나라의 김춘수 , 윤동주 같은 시인이 영향을 받았다는 인물이 있습니다 . 오스트리아 문학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2986곽희태26.04.03조회 26 - 2985곽희태26.04.0316-
주님 만찬 성 목요일
주님 만찬 성 목요일 여러분이 하고 있는 사랑에는 서로 교감이 느껴지십니까 ? 아니면 좀 외로운 , 편향적인 사랑이신가요 ? 독서와 복음의 주
#2985곽희태26.04.03조회 16 - 2984곽희태26.04.0221-
성주간 수요일
성주간 수요일 왜 똑똑한 사람일수록 엉뚱하고 나쁜 선택을 하는 것일까요 ? 잘 모르는 이들이 이런 오해를 하곤 합니다 . 유다가 배반을 했기 때
#2984곽희태26.04.02조회 21 - 2983곽희태26.04.0219-
성주간 화요일
성주간 화요일 살면서 가끔 만나는 감정이 있습니다 . 허세 입니다 . 실제로 가진 것보다 더 많다고 ,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을 만나곤 합니다
#2983곽희태26.04.02조회 19 - 2982곽희태26.03.3121-
성주간 월요일
성주간 월요일 누군가 이런 말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 꼭 교회에 가야 할 필요가 있을까 ? 착하게 살면 되지 꼭 하느님 , 예수님을 믿어야
#2982곽희태26.03.31조회 21 - 2981곽희태26.03.282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가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잠시 예전 배웠던 교리를 복습하겠습니다 . 하느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어 우리가 벌였던 죄를 용서하시고 화해하시기
#2981곽희태26.03.28조회 27 - 2979곽희태26.03.2717-
사순 5주간 금요일
사순 5 주간 금요일 살면서 억울함에 놓일 수 있습니다 . 나의 진심을 상대방이 몰라주는 상태를 만나지요 . 아무리 아니라고 말해도 누구도 믿어
#2979곽희태26.03.27조회 17 - 2978곽희태26.03.2718-
사순 5주간 목요일
사순 5 주간 목요일 오늘날의 사회가 뻑뻑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 아무래도 서로를 못 믿는 신뢰없음과 신용없는 사회에서 기인한 듯 보이는
#2978곽희태26.03.27조회 18 - 2977곽희태26.03.2518-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전 잘 모릅니다 . 여성이 생명을 잉태하고 임신되어 느끼는 아이의 태동을요 . 하지만 많은 분들이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표
#2977곽희태26.03.25조회 18 - 2976곽희태26.03.2514-
사순 5주간 화요일
사순 5 주간 화요일 지금부터 7-800 년 전 13 세기 경에는 올해 800 주년을 맞이한 프란치스코 성인을 비롯하여 많은 영성가들이 있곤 했
#2976곽희태26.03.25조회 14 - 2975곽희태26.03.2320-
사순 5주간 월요일
사순 5 주간 월요일 오늘 말씀은 하느님의 지혜와 인간의 논리의 부딪힘입니다 .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 그리고 어떤 답을 찾아가야 할까요 ?
#2975곽희태26.03.23조회 20 - 2974곽희태26.03.2219-
사순 5주일
사순 5 주일 교회는 여러분에 대해 어떤 점에 대해 관심을 가질까요 ? 이미 세례식 때 대답하셨습니다 . 여러분은 하느님의 교회에서 무엇을 청합
#2974곽희태26.03.22조회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