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3014곽희태26.05.0518-
부활 5주간 화요일
부활 5 주간 화요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서구의 사상은 분명하게 잡아주는 듯 한데 , 동양사상은 왠지 불분명한 것 같다고요 . 하지
#3014곽희태26.05.05조회 18 - 3013곽희태26.05.0518-
부활 5주간 월요일
부활 5 주간 월요일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을 어찌 바라봅니까 ? 그동안 세상의 방식은 강해져야 한다 . 약하면 안된다 . 이름을 드높여야 한다
#3013곽희태26.05.05조회 18 - 3012곽희태26.05.0220-
부활 5주일. 생명주일
부활 5 주일 . 생명주일 가끔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 혹시 가족분들 중에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말씀드려봅니다 . 예전 죽음을 앞
#3012곽희태26.05.02조회 20 - 3011곽희태26.05.0115-
노동자 성 요셉
노동자 성 요셉 노동절을 맞이하여 당시 천만 노동자의 목소리가 되어줬다는 1984 년에 출간된 노동자 출신 시인 박노해 시인이 있습니다 . 이
#3011곽희태26.05.01조회 15 - 3010곽희태26.05.0116-
부활 4주간 목요일
부활 4 주간 목요일 우리가 뭔가 하기는 하는데 잘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 그중 하나는 구분짓고 , 단절하는 행동을 하기 때문인데요 . 이른바
#3010곽희태26.05.01조회 16 - 3009곽희태26.04.2920-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학자 기념일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학자 기념일 뭔가 배우려는 사람에게서 이런 걸 봅니다 . 난 이것만 할 줄 알면 소원이 없겠어요 라고요 . 이처럼 목
#3009곽희태26.04.29조회 20 - 3008곽희태26.04.2818-
부활 4주간 화요일
부활 4 주간 화요일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 여러분은 가족을 믿습니까 ? 여기 서 있는 곽신부를 믿나요 ? 전능하신 하느님을 믿습니까 ? 무슨
#3008곽희태26.04.28조회 18 - 3007곽희태26.04.2818-
부활 4주간 월요일
부활 4 주간 월요일 사랑 에 대해 깊이 잠기다보면 내가 좋다고 여긴 것을 남에게 소개해주려는 영역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 상대가 이에 대해 반
#3007곽희태26.04.28조회 18 - 3006곽희태26.04.2527-
부활 4주일(성소주일)
부활 4 주일 ( 성소주일 ) 생활성가 중에 왜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 가사는 이러합니다 . 왜 슬퍼하느냐 , 왜 걱정하느냐 , 무얼 두려워하
#3006곽희태26.04.25조회 27 - 3005곽희태26.04.2415-
부활 3주간 금요일
부활 3 주간 금요일 예로부터 우린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은 민족입니다 . 그로인해 전쟁 , 가난 , 기아에 시달리며 매번 끼니 걱정을 해야 했
#3005곽희태26.04.24조회 15 - 3004곽희태26.04.2417-
부활 3주간 목요일
부활 3 주간 목요일 자기가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된다 고 여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 한편으로 옳은 말입니다 . 내가 하지도 않는데 뭔가를 얻을
#3004곽희태26.04.24조회 17 - 3003곽희태26.04.2317-
부활 3주간 수요일
부활 3 주간 수요일 많은 신부님들이 이번 주 강론은 힘들어 하십니다 . 왜냐면 이번 주간 복음은 이른바 빵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는 빵 주간 이
#3003곽희태26.04.23조회 17 - 3002곽희태26.04.2117-
부활 3주간 화요일
부활 3 주간 화요일 주님을 믿는다 는 뜻이 뭘까요 ? 그저 단순히 교회가 시킨데로 잘한다는 뜻일까요 ? 여기에 예수님은 말씀합니다 . 나에게
#3002곽희태26.04.21조회 17 - 3001곽희태26.04.2115-
부활 3주간 월요일
부활 3 주간 월요일 속칭 직설적이고 대놓고 뭔가를 하는 세상입니다 . 솔직한 것인지 , 예의가 없는 건지 모를 정도로 배려없는 표현을 그대로
#3001곽희태26.04.21조회 15 - 3000곽희태26.04.1828-
부활 3주일
부활 3 주일 가끔 이런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 제가 며칠 전 연예인을 봤는데요 ? 주변이 환해지는 게 무슨 아우라를 느꼈어요 이걸 거짓말이라
#3000곽희태26.04.18조회 28 - 2999곽희태26.04.1717-
부활 2주간 금요일
부활 2 주간 금요일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라는 말이 있지요 . 분명 있었던 일을 잘 까먹는 모습을 갖긴 합니다만 반면 기억됨 기억해줌 은 우
#2999곽희태26.04.17조회 17 - 2998곽희태26.04.1624-
부활 2주간 목요일
부활 2 주간 목요일 성경을 읽다보면 분명 한글로 쓰여졌는데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되지 않곤 합니다 . 알 듯 말듯한 말씀은 사실 , 요한이 쓴
#2998곽희태26.04.16조회 24 - 2997곽희태26.04.1519-
부활 2주간 수요일
부활 2 주간 수요일 야심한 밤에 가끔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보면 공원에 있는 조명에 날벌레들이 몰려드는 것을 보곤 합니다 . 여기에 많은 사람들
#2997곽희태26.04.15조회 19 - 2996곽희태26.04.1421-
부활 2주간 화요일
부활 2 주간 화요일 오늘 니코데모는 예수님께 묻습니다 . 그런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 어제 복음과 이어지는 이 대화의 시작은 위
#2996곽희태26.04.14조회 21 - 2995곽희태26.04.1418-
부활 2주간 월요일
부활 2 주간 월요일 법치국가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법은 모든 것의 근간이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법의 정신 , 법의 해석에 대해서는 잘
#2995곽희태26.04.14조회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