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2405곽희태24.01.3115-
성 디모테오 주교, 성 티토 주교 기념일
성 디모테오 주교 , 성 티토 주교 기념일 나를 움직이는 힘의 근원을 무엇일까요 ? 가끔 물어봐야 합니다 . 생각하면서 사는 것인지 그냥 하던
#2405곽희태24.01.31조회 15 - 2404곽희태24.01.3016-
연중 4주간 화요일
연중 4 주간 화요일 예전과 지금의 차이를 알 때 지금을 잘 살아갈 수 있는데요 . 예전 어떤 청년이 울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있었습니다
#2404곽희태24.01.30조회 16 - 2403곽희태24.01.2818-
연중 4주간 월요일.
연중 4 주간 월요일 . 2 사무 15,13-16,13; 마르 5,1-20 난신적자 ( 亂臣賊子 ) 라는 말이 있습니다 . 공자의 춘추에 나오는
#2403곽희태24.01.28조회 18 - 2402곽희태24.01.2619-
연중 4주일. 나해
연중 4 주일 . 나해 여러분은 무엇을 믿으십니까 ? 단순하게 예수님이요 , 하느님이요 .. 라는 답변을 원한 질문은 아니었습니다 . 믿는다 는
#2402곽희태24.01.26조회 19 - 2401곽희태24.01.1624-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인도 출신 예수회 신부 앤서니 드 멜로가 쓴 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 남자가 연인의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립
#2401곽희태24.01.16조회 24 - 2400곽희태24.01.1618-
연중 2주간 화요일
연중 2 주간 화요일 원래 처음부터 그랬을까요 ? 아니면 뭔가 계속 변화되었을까요 ? 우린 변화하는 것 , 변화되는 것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습니
#2400곽희태24.01.16조회 18 - 2399곽희태24.01.1322-
연중 2주일
연중 2 주일 바쁜 현실이지만 가끔 가만히 있는 시간이 생깁니다 . 이때 여러분을 무엇을 하시는지요 ? 핸드폰을 본다고요 ? 뉴스를 본다고요 ?
#2399곽희태24.01.13조회 22 - 2398곽희태24.01.1319-
연중 1주간 금요일
연중 1 주간 금요일 그동안 수 많은 인물들을 만났습니다 . 나에게 있어 좋은 느낌이 들건 , 부정적인 느낌이건 , 혹은 내 판단이 잘못되었던
#2398곽희태24.01.13조회 19 - 2397곽희태24.01.1118-
연중 1주간 목요일
연중 1 주간 목요일 나는 나의 일을 나 혼자 하는 것일까요 ? 질문이 이상하게 들리지만 우린 비록 나의 일이더라도 나 혼자서만 하지는 않습니다
#2397곽희태24.01.11조회 18 - 2396곽희태24.01.0922-
연중 1주간 화요일
연중 1 주간 화요일 그동안 이렇게 배웠습니다 . 악을 멀리하고 선함을 택하라 고요 . 맞는 말입니다 . 예비자부터 필요한 가르침입니다 . 하지
#2396곽희태24.01.09조회 22 - 2395곽희태24.01.0617-
1월 성모 신심 미사.
1 월 성모 신심 미사. 루카 1, 26-38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무엇을 하실지 알고 계십니까 ? 이것을 아는 사람과 자신의 관심에만 꽂힌
#2395곽희태24.01.06조회 17 - 2394곽희태24.01.0617-
주님 공현 전 금요일
주님 공현 전 금요일 사람이 그나마 살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나보다 잘나고 돈많고 , 똑똑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지만 그럼에도 버틸 수
#2394곽희태24.01.06조회 17 - 2393곽희태24.01.0621-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공현 대축일 유명한 시 정현종의 방문객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 사람이 온다는 건 사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2393곽희태24.01.06조회 21 - 2392곽희태24.01.0518-
주님 공현 전 목요일
주님 공현 전 목요일 여러분은 감 ( 感 ) 이 좋으신가요 ? 사람에겐 뭔가를 느끼는 정보가 주어집니다 . 이를 잡아내면서 느낌이 어떤 지 알아
#2392곽희태24.01.05조회 18 - 2391곽희태24.01.0314-
주님 공현 대축일 전 수요일
주님 공현 대축일 전 수요일 나는 무엇을 사랑하시나요 ? 가만히 보면 현실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 그 현실이란 , 내가 손에 쥐고 있는 것 ,
#2391곽희태24.01.03조회 14 - 2390곽희태24.01.0315-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학자 기념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학자 기념 한 아이가 노는 것을 보신 적이 있나요 ? 특별히 장난감도 없고 놀꺼리도 없는데 스스로 만
#2390곽희태24.01.03조회 15 - 2389곽희태23.12.3020-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예수 ,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한 해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23 년도의 마지막 때입니다 . 물리적인 시간은 이렇게 가지만 내년을 잘
#2389곽희태23.12.30조회 20 - 2388곽희태23.12.2815-
죄 없는 아기 순교자 축일
죄 없는 아기 순교자 축일 여러분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것들이 다 이해가 되십니까 ? 예 이해가 안되는 게 많지요 . 배움이 짧아서 , 그 분야를
#2388곽희태23.12.28조회 15 - 2387곽희태23.12.2821-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루가 복음 10 장에 나오는 제자들에게 당신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 우리도
#2387곽희태23.12.28조회 21 - 2386곽희태23.12.2621-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가끔 자신에게 묻게 됩니다 . 나를 움직이는 것은 나인가 ? 아니면 다른 어떤 자극일까 ? 를요 . 우린 의지도 있
#2386곽희태23.12.26조회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