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2466곽희태24.05.0315-
5월 성모 신심 미사
5 월 성모 신심 미사. 묵시 21, 1-5 ㄴ ; 루카 2,27-35 사람은 옛 것에 대한 향수가 있습니다 . 7080 세대들을 위한 노래가
#2466곽희태24.05.03조회 15 - 2465곽희태24.05.0220-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뭔가를 배우면서 드는 것은 의심입니다 . 왜 이렇게 하지 ? 다르게 하면 안되나 ?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2465곽희태24.05.02조회 20 - 2464곽희태24.04.3017-
부활 5주간 화요일
부활 5 주간 화요일 어느 랍비가 기도속에서 외칩니다 . 주님은 언제 오시나요 ? 그러자 천사가 나타나 말해줍니다 . 오늘 그 사실을 들은 랍비
#2464곽희태24.04.30조회 17 - 2463곽희태24.04.2917-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학자 기념일.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학자 기념일 . 사도 14,5-18; 요한 14,21-26 자기를 드러내는 세상입니다 . 그러기에 모든 방법을 다 동
#2463곽희태24.04.29조회 17 - 2462곽희태24.04.2720-
부활 5주일
부활 5 주일 이 시대의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요 ? 인도에서 전해오는 옛날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4 명의 왕자가 있습니다 . 어떤 기술을 익혀야
#2462곽희태24.04.27조회 20 - 2461곽희태24.04.2616-
부활 4주간 금요일
부활 4 주간 금요일 참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싶을 때가 있습니다 . 예를 들어 누가 내게 말을 건넸을 때 , 그 의미를 바로 알아듣고
#2461곽희태24.04.26조회 16 - 2460곽희태24.04.2516-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작곡가 모짜르트의 마지막 작품이라 일컬어지는 레퀴엠 ( 위령미사 때 쓰이는 전례미사곡 ) 은 사실 전곡 전부를 모짜르트
#2460곽희태24.04.25조회 16 - 2459곽희태24.04.2418-
부활 4주간 수요일
부활 4 주간 수요일 앞에 놓여진 것을 바라보면서 실제로 보여지는 것에서 뭔가 다른 뭔가를 떠올리는 것을 발견합니다 . 마치 어린아이를 보면서
#2459곽희태24.04.24조회 18 - 2458곽희태24.04.2116-
부활 3주간 금요일
부활 3 주간 금요일 이번 주는 빵 주간 이었습니다 . 매일미사 책 이번 주 월요일부터 보시면 주님의 몸과 피를 받아모셔야 한다는 내용이 계속
#2458곽희태24.04.21조회 16 - 2457곽희태24.04.2121-
부활 4주간 월요일
부활 4 주간 월요일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는 말씀이 있습니다 . 참된 진리는 그 어떤 방해도 할 수 없는 영역에 놓여 있기에 나는 그
#2457곽희태24.04.21조회 21 - 2456곽희태24.04.2025-
부활 4주일. 성소주일
부활 4 주일 . 성소주일 오늘은 부활 4 주일이면서 성소주일입니다 . 성소는 거룩한 부르심이라고 풀이하지요 . 철학자이면서 독실한 신앙인인 키
#2456곽희태24.04.20조회 25 - 2455곽희태24.04.1814-
부활 3주간 목요일
부활 3 주간 목요일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 바로 질문입니다 . 질문을 하려면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 그래야 알
#2455곽희태24.04.18조회 14 - 2454곽희태24.04.1716-
부활 3주간 수요일
부활 3 주간 수요일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사태는 누구나 꺼리는 일일 것입니다 . 그래서 당장 취하는 행동은 그 자리를 뜨는 , 피하는 행동 이곤
#2454곽희태24.04.17조회 16 - 2453곽희태24.04.1516-
부활 3주간 월요일.
부활 3 주간 월요일 . 사도 6,8-15; 요한 6,22-29 젊은 사람 중에 가끔 찾아옵니다 . 자신이 성직자 , 수도자의 길을 가겠다고요
#2453곽희태24.04.15조회 16 - 2452곽희태24.04.1317-
부활 3주일 나해
부활 3 주일 나해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우린 불편합니다 . 죄에 대한 언급이나 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 을 들으면 괜히 억압하고 옭아맨다는
#2452곽희태24.04.13조회 17 - 2451곽희태24.04.1119-
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그동안 우린 이런 식으로 배우고 얻었습니다 . 책을 읽거나 , 학교나 학원의 선생님이 가르쳐주거나 , 누군가
#2451곽희태24.04.11조회 19 - 2450곽희태24.04.0920-
부활 2주간 화요일
부활 2 주간 화요일 오늘 독서는 자칫 이해가 안될 수 있습니다 .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
#2450곽희태24.04.09조회 20 - 2449곽희태24.04.0915-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평범한 사람 입장에서 예수님의 방식은 고맙습니다 . 우리들이 감히 나서서 하지 못하던 것들을 선뜻 해결해주시니 말입니다
#2449곽희태24.04.09조회 15 - 2448곽희태24.04.0526-
4월 성모 신심 미사.
4 월 성모신심미사 . 사도 1,12-14; 요한 19,23-27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
#2448곽희태24.04.05조회 26 - 2447곽희태24.04.0518-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평소 내 마음을 잘 돌보고 있습니까 ? 나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있나요 ? 다른 것은 놓치더라도 마음만은 돌봐야 하는데 대
#2447곽희태24.04.05조회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