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사건이 지난지 11년이지만, 눈물만 나네.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525. 04. 16.
이렇게 좋은 차를 끓여주었는데,...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3123. 03. 13.
겁보 쉐세...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320. 02. 04.
저분이 내게 맛있는 것을 주셨지..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420. 02. 01.
그분이 늘 머물던 곳에 나도 머물고 싶어라...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020. 0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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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늘 머물던 곳에 나도 머물고 싶어라...조회 40초미옥20. 02. 01.코로나로 인한 모든 모임, 집회 금지가 된 이곳.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520. 01. 30.
너무나도 실용적인 가방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720. 01. 24.
아침미사를 다녀오면서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420. 01. 24.
부럽네...^^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520. 01. 21.
고양이 쉐쉐땜시 높아진 제대..ㅋㅋ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720. 01. 17.
바늘 도둑이 소 도둑된다라는 말이 떠 올라 실망스럽네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5520. 01. 14.
오늘도 고양이 그리고 너무나도 소극적인 선교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5220. 01. 13.
작은 경당안에서는 모두가 행복하네요.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920. 01. 11.
성탄나무를 정리하면서...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420. 01. 10.
이렇게 시작한 몽골 삶이 11년째로 들어서고 있네요.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5320. 01. 07.
몽골에 새로오신 홍정수신부님의 멋진모습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5119. 01. 17.
이 아이들이 전교회장, 공소회장이 되게 해 주세요.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6418. 12. 03.
온유의 열매를 맺기를 기도하며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7818. 08. 13.
주님의 거룩한 변모축일에............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6818. 08. 06.
희망과 꿈을 꿀 수 있었음에 감사만 하자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6018. 08. 03.
하느님 나라의 티켓은 세례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6318. 08. 01.
오직 주님만.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6218. 01. 26.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독생성자를 보내셨으니...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6117. 09. 14.
선교지에서의 기쁨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5517. 06. 06.

선교지에서의 기쁨조회 55초미옥17. 06. 06.생명의 신비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5317. 05. 05.
나를 버리고 주님의 소리를 듣자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5617. 04. 05.
사람에게 매이지 말고 굳굳하게...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5017. 03. 30.

사람에게 매이지 말고 굳굳하게...조회 50초미옥17. 03. 30.하느님을 그리워 한 이들은 하느님을 뵐 것 입니다.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4717. 03. 29.

하느님을 그리워 한 이들은 하느님을 뵐 것 입니다.조회 47초미옥17. 03. 29.성 세르기예프 삼위일체성당
생활이야기초미옥조회 6612. 02. 09.
몽골에서 인사드립니다.
생활이야기이건숙조회 9711. 03.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