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후손임을 자랑하면서, 예수님에 대해서는 전혀 들을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
37절 ... та нарын дотор Миний үг байх зайгүй.....타 나링 더터르 미니 우그 배흐 재구이~~~ 너희 들 안에 나의 말이 있을 공간이 없다...
몽골에서의 삶 9년째,
어린아이, 꼬마들이랑 몽골어로 수다를 떨면서 이런 저런 이야길 해도 아이들은 나의 말을 알아듣고 대화를 하고 친해진다.
그러나..어른들 하고는 대화를 하면 아직도 어려움을 느낀다.
그래, 어쩜...어른이 된다는 것은 그 만큼 남의 말을 들을 마음의 공간이 없다는 뜻인지도..
또한 41절.... Та нар эцгийнхээ үйлсийг хийж байна 타 나르 에체깅헤 울일식 히쯔벤. 너희들은 너희 부모가 한 일을 한다.
내가 잘못하면 완전 부모 욕 먹이는 일,
마음을 비우고 넘의 말을 잘 들으며, 우리 주님까지는 못가더라도 내 부모가 사셨던 대로 나도 살아야 부모 욕을 안먹이는 일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