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앉은 강아지가 아나, 몽골개의 얼굴을 한 (몽골개는 눈이 4개라고 합니다. 눈 위에 하얀 점이 눈처럼 보인다고 해서...) 강아지가 아키랍니다.
안나와 요아킴축일에 온 아나와 아키...
아나는 겁이 많고 저녁 9시만 넘으면 집으로 들어가 잠을 자는 바른 생활을 하는 강아지이고,
아키는 호기심이 많아...여기저기....두리번... 호기심을 참지 못하는 강아지랍니다.
아직은 어린 강아지들,
저녁이면 드라이아이스 속에서 부는 듯한 바람이 불고, 곧 있으면 서리가 내리는 추위가 다가 올텐데,
이 강아지들이 담장을 떼어가고 대문을 떼어가는 이 센터를 잘 지켜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키와 아나...이쁘지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