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축성

2009. 5. 13. 오후 9:36:17

글자
 
                                                                                                    짤비르닝 으로(기도실)을 새로 꾸미고, 제대가 몽골지도모양으로 새로 자리잡았습니다.
공식적으로 선교활동이 금지된 이곳,
이 땅에도 주님의 사랑이 곳곳에 스며들길 바랍니다.
 
몽골인구..280만명, 그 중에서 100만명이상이 올란바타르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 많은 인구가 상업도 발달되지 않은 이곳에서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살까?
 
몽골의 면적은 남한의 14배 정도 된다고하던데, 울란바타르에서도 선교가 어려운 이곳, 그 광활한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는 예수란 이름을 들어 보기나 했을까?
 
 
그 땅위에 제대보를 깔고, 주님의 이름으로 제사를 지냅니다.
언젠가 그들에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댓글 1

  • 2009년 5월 16일 오전 9:56

    하느님께서 지으신 땅! 보시니 좋더라! 우리 예수님의 미소가 수녀님들 영혼 속에서 피어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