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비르닝 으로(기도실)
을 새로 꾸미고, 제대가 몽골지도모양으로 새로 자리잡았습니다.
공식적으로 선교활동이 금지된 이곳,
이 땅에도 주님의 사랑이 곳곳에 스며들길 바랍니다.
몽골인구..280만명, 그 중에서 100만명이상이 올란바타르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 많은 인구가 상업도 발달되지 않은 이곳에서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살까?
몽골의 면적은 남한의 14배 정도 된다고하던데, 울란바타르에서도 선교가 어려운 이곳, 그 광활한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는 예수란 이름을 들어 보기나 했을까?
그 땅위에 제대보를 깔고, 주님의 이름으로 제사를 지냅니다.
언젠가 그들에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