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사회/봉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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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야2017. 9. 6. 오후 2:32:17

정성욱선생님 반갑습니다.

여름의 바쁜 일정도 마무리되었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9월, 학생들이 개학을 맞이하여 새로운 연학분위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이곳 몽골도 이제 더 공부하는, 학업에 열중하는 모습입니다.

전에는 학교공부 보다는 학업과 놀이, 가정일 돕기 등등에 더 집중되는 모습인 것 같았었는데,...


몽골도 공부해라! 공부해라! 라는 분위기 속으로 접어드는 듯 합니다.

그래도 여름철, 몽골에서 활동하기 가장 좋은 계절에는 쉬면서 봉사해야지요.


내년 여름행사...봉사활동, 구체적으로 안이 나오시면 저희 센터의 스카우트 아이들과 연합하셔서 봉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욱2017. 6. 8. 오후 4:45:50

안녕하세요. 한국청소년재단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 4월 울란에 있는 센터에 방문했던

한국청소년재단 소속 정성욱이라고 합니다.


기존에는 한국에서 중고등학생 16명이 다르항 지역에서
교육 및 노력봉사등을 진행한다고 말씀드리면서

18년도에는 센터를 통해 울란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이야기 나누지 않았지만

그 뜻에 공감하시고, 한국어가 가능한 몽골인 친구들과의 연계 등을 논의했었는데요

올해 활동과 관련해서 몇가지 추가 문의하고자 연락을 드립니다.

저희가 알고 있는 메일주소(luciacho@hanmail.net)로도 내용을 보내드렸는데요


확인가능하신 다른 메일주소 혹은 연락가능한 번호를 말씀해주시면

저희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메일주소는 j198772@hanmail.net 이고
연락처는 010-5584-9707 이며

페이스북 아이디는 seong wook jeong 입니다.


4월 만남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홍주2013. 3. 26. 오후 2:19:10

방화3동 신학생님께

오랫만에 방문했더니 방화3동 몽골 봉사팀의 후기가~~~

몽골에서도 다음카페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주로 페북을 많이 사용하느라 이곳 클럽을 자주 들어와 보지 못해서 죄송~~~

페북은 초루시아 수녀님, 메리워드 센터, 이건숙 수녀님, 전베로니카 수녀님 등등, 거의 매일 사용하십니다.
몽골 방문 후속 카페가 생기면 정말 좋겠지요. 

성주간의 특별한 은총을 많이 받으시고, 부활의 기쁨 100배로 즐기시고 나누시길 빕니다.  
한성민2012. 8. 15. 오전 1:08:51

방화3동 신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 방화3동 신학생 한성민 비오입니다..^ㅁ^

다름이 아니라 수녀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신부님께서 몽골 친구들 수녀님들 그리고 저희 방화3동 식구들이 함께 할 수있는데 까페를 만들라고 하셨는데...

혹시 몽골에서 다음까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안되면 까페나 블로그가 되는 사이트를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ㅁ^

그리고 저희 방화3동 식구들 오늘 몽골 캠프 강평회를 했는데 다들 너무 좋았다고 하네용.,..^^

이렇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주신 수녀님과 몽골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정홍주2012. 4. 13. 오전 9:58:35

진짜 오랫만에

안녕하세요?
요즘은 페북 보느라고 클럽에 자주 못들어 왔지요.
제게는 ''신기한'' IT 기기 - 잘 받아 사용하면서 덕만 보고 있네요.
가끔은 이런 것 배워두면 좋겠구나 ~ 싶은뎅~ 
또는 ''앗! 배워 둘 걸ㅠㅠㅠ'' 하기도 하지요. 
 
암튼 내사랑 몽골예요. 
모두 모두 홧팅입니다. 
센터와 그 주변 모든 분들~~~ 
김용덕2012. 1. 4. 오후 12:09:57

초미옥루시아수녀님께

찬미예수님!
오늘(2012. 01. 04) 아침 전화드렸던 방화3동 성당 김용덕사도요한 부회장입니다.
유선으로 말씀드렸듯이 저희 본당에서 몽골에 선교 후원 및 봉사 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워낙 낯선 몽골이다 보니 어디서 무엇부터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숙소(중고생 및 청년 약 15명, 지도위원 약 5명 정도) 는 그곳의 메리워드 센터 기숙사로 생각하고 있고요.
 
우선 수녀님 말씀대로 항공편 예약이 최우선인것 같네요. 현재 대한항공편 예약상황을 점검해 보니 3개월체류 조건의 항공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최대로 빠른 싯점이 2012. 8. 6일부터이더군요.
그래서 참가신청을 서둘러야 겠습니다.
앞으로 차차 수녀님 메일로 궁금한것들 여쭙겠습니다.
부디 자세한 안내 부탁드립니다.
/김용덕사도요한 올림
namochin2011. 7. 7. 오후 2:01:13

치과봉사

초야님!
저희 빈첸시오회 회원중 남편이 치과 의인데 울란바토르에 친구들이
있다는데 의료봉사하고 싶다고 연락처 가르쳐 달라고 해서요...
전화주세요.
정회경2010. 11. 12. 오후 12:25:57

말가리다수녀님! 반갑습니다.

정현숙수녀님~
안녕하세요?
결혼하여 맞벌이하며 아이들 키우다보니 어느세 50대를 바라보게됐습니다.
하루하루 앞만보며 시간에 쫒기고 욕심에 동동거리며 여유없이 살았어요.
올해 하던일을 멈추고 휴식을 가지면서 나의 신앙생활도 돌아보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본당수녀님들의 생활을 지켜보면서 수녀님 안부가 궁금해졌답니다.
잘 생활하실거란 생각에 수도회에 전화로 수녀님계신곳을 알게됐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렸는데 수녀님웃으시는 모습은 20년전 그대로 입니다. 
밝게웃고 편안해보이시는 수녀님의 미소에서  부러움과 좋은 몫을 선택하신 수녀님이
어찌나 존경스럽던지요.
카페 이곳저곳을 돌아보면서 몽골생활이 반만하지 않지만 4년이란 시간을 잘지내시는
수녀님 사랑하니다. 
늘 건강하시고 꼭 뵙고싶습니다.
 
누굴까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3동 1511-9 한성아파트 103호
폰 : 010-7732-0203
 
수녀님이 예쁜 곰인형 사가지고 집에 왔는데 곰인형 싫어 한다면 돌려보냈던 까찰했던 ~
그래도 싫은 내색하지않고 웃어주셨던일이 생각나시지요?
저희 신혼집에 오셨던일도요~~
 
정회경(소화데레사) 입니다.
 
 
몽골메리워드 청소년센터2010. 10. 27. 오후 7:55:50

감사합니다.

아직까지는 겨울이라고 할 수 없지요.
눈도 내놓고, 코도 내놓고 다니니..
물론 귀는 가렸답니다.
 
콧김에 마스크가 얼고 눈썹이 얼을 때 그때를 겨울이라 할 것입니다.
보은본당의  이데레사, 이 가브리엘라 자매님.. 감사합니다.
 
이곳 메리워드청소년센터를 찾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사진은 저희 센터 베란다 창문이 얼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이 얼음이 녹으면서 다시 얼고, 녹으면서 다시 얼면.. 내년 3-4월에나 녹겠지요.
그래도 저희 센터는 따스합니다.
보일라가 들어오니..
게르에 사는 아이들, 판자집에 사는 아이들,
가공되지 않은 석탄과 나무에 의지하는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계속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홍주2010. 10. 26. 오후 8:41:16

늘 들러 보고만 가다가 오늘은 한자 적어요

두루 안녕하신지요?
늘 감동적인 이야기와 모습들이 가득 담겨서 한번 들어오면 시간가는 줄 모르다가... 황급히 컴을 out~~
 
지금  이곳 수련소 도서실은 수도회 창립 400주년기념 청년축제의 마지막 행사 준비로 열기가 대단하답니다. 
그 한쪽에서 저는 몽골에 취해서리....
 
늘 겪는 일이지만 가슴 한 켠이 아릿하면서도 고맙고 다정하고~~
꽃 한 송이 구름 한조각이 그냥 보이지 않아요. 
 
아이들 변화하는 모습도.
새로이 한걸음 내 딛는 한국어 교육도, ...
마침 미래설계대회 개최 소식도 보이네요. 
몽골 메리워드센터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기뻐하지만, 하느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리라 믿어요.
 
이 기쁜 소식과 가슴 아릿한 소식들을 고마운 분들과 나눌게요. 
특히나 보은본당의 새로은 은인, 이데레사, 이 가브리엘라 자매님들께. 
그분들은 한 마디, 몽골 이야기만 듣고 거금 100만원씩 쾌척하신 분들이랍니다. 
그분들의 관대한 나눔에 감사기도를 바칩니다. 
  
수녀님들의 수고에 다시금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배정인2010. 9. 29. 오후 2:20:13

초수녀님! 안녕하셨어요!!!

초수녀님,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사이트를 둘러보니 저도 한번쯤은 몽골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언젠가는 기회가 닿겠지요?
저는 지난 1학기 동안 휴직하고 집에 들어앉아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싸우고, 부딪치고, 돌봐주며 지내다가 2학기부터 다시 출근하고 있어요.
지금은 그동안 학교일 안 한 것 벌충하느라 학과장 맡아서 아침부터 하루종일 정신 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ㅠㅠ
수녀님이 몽골에서 하시는 일의 후원회가 없나요? 정말 작은 금액이지만, 다달이 1만원 정도 후원비를 계좌이체하고 싶은데...어디에도 계좌번호가 적혀있지를 않네요.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수녀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래요.
 
草야2010. 9. 3. 오후 4:19:51

저희 인증세종학당 됐어요...감사합니다.

"인증세종학당"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기대되고..저 자신도 궁금하답니다.

앞 일을 계획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느님의 손길에 흥미진지하게 "예"하면서 매일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려고 합니다.

김선철연구관님의 이곳까지의 방문, 굿뉴스에 있는 클럽이라 들어오시기 까지는 쉽지 않았을텐데..

감사합니다.

"이름" 이름의 소중함,

그 이름을 받은만큼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철2010. 9. 3. 오전 10:28:14

문화체육관광부 김선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일전에 찾아뵈었던 김선철입니다.
다들 잘 계실 걸로 믿습니다.
며칠 전에는 한국에 오신 카타리나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편히 계시다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랑 같이 방문하셨던 국경위 이병연 과장님이 특별 선물을 준비하셨다는
소식을 무례하게 먼저 전해드리면서 이만 줄입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草야2010. 7. 31. 오후 5:50:52

우아..홍대 대표님..반장님, 역시 멋지십니다.

이렇게 찾아오시다니,
아직 홍대 학생들이 여기 있는 것 같은데...
 
불철주야 너무 열심히 움직여서 한국에 가서 병난 것은 아닌지?
울 수녀님들이 안부 전해 달라고 하네요.
 
나중에...메리워드 청소년센터의 그림 1호, 2호, 3호, 벤취, ..홍대의 발자취를 찾으러 몽골로 다시 오세요.
감사........
박상준2010. 7. 31. 오후 3:36:02

안녕하세요 수녀님들♡

안녕하세요~~
홍익봉사단 팀장 박상준입니다.ㅋㅋㅋ
 
아 어제까지만해도 눈뜨니 메리워드센터였는데
 
오늘은 눈뜨니 제방이네요.ㅋㅋㅋ
 
저와 저희 팀원들은 모두 무사히 한국잘도착했습니다.ㅋㅋㅋ
 
수녀님께서 알려주신데로 찾아왔어요.ㅋㅋ 까먹기전에.ㅋㅋ
 
별일없으시죠?ㅋㅋ 벌써 보고싶어졌어요.ㅋㅋ
 
그럼 좋은하루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