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9개의 글
- 49초미옥25.04.1614-
세월호사건이 지난지 11년이지만, 눈물만 나네.
세월호의 아들을 보낸지 11년이 된 오늘은... 눈물만 난다.... 그때도 이렇게 어떤 정권욕으로, 어떤 이해관계로... 그런 일을 버렸는지 모
#49초미옥25.04.16조회 14 - 48초미옥23.03.1340-
이렇게 좋은 차를 끓여주었는데,...
이번 토요일 스카우트 집회날 아이들에게 진피차를 끓여주었다. 아이들이 처음 본 맛에..약간 쌉사름하다고.. 많이 남았다...그래, 그럼..내가
#48초미옥23.03.13조회 40 - 47초미옥20.02.0452-
겁보 쉐세...
오늘은 매번 오시는 수녀님이 아닌 다른 수녀님이 강아지(개???)를 데리고 미사에 오셨다. 겁보 쉐세...당당하게 제대 앞에 누워서 미사하더니.
#47초미옥20.02.04조회 52 - 46초미옥20.02.0152-
저분이 내게 맛있는 것을 주셨지..
고양이는 영물은 영물인가 보다.. 프랑스 삐에르신부님 생신을 맞아 신부님께 드릴 선물은 별로 없고, 주교님이 돌아가신 후 삐에르신부님과 가끔 간
#46초미옥20.02.01조회 52 - 45
초미옥20.02.0150-그분이 늘 머물던 곳에 나도 머물고 싶어라...
아침에 경당에 도착하면 제일 우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주교님의 향치를 느끼는 것인지....쉐쉐가 저렇게 누워있다. 가끔 장기간 출
#45초미옥20.02.01조회 50 - 44초미옥20.01.3054-
코로나로 인한 모든 모임, 집회 금지가 된 이곳.
코로나의 소식이 접해지자.. 1월 24일, 금요일 저녁 10학년제도의 학교가 3월 2일까지 휴교를 하고, 토요일 저녁에는 대학교까지... 우리는
#44초미옥20.01.30조회 54 - 43초미옥20.01.2455-
너무나도 실용적인 가방
이곳 몽골에도 좋은 가방들도 많다. 그러나..가난한 이들에게는 모두...별로 안 좋은 가방들을 구입하기에 금방 망가지기도 하고, 그런데, 이번에
#43초미옥20.01.24조회 55 - 42초미옥20.01.2453-
아침미사를 다녀오면서
영하 25도 밖에 안되었지만, 그래도 인증샷...
#42초미옥20.01.24조회 53 - 41초미옥20.01.2153-
부럽네...^^
오늘 아침은..영하 28도... 감기로 고생하시는 수녀님 덕분에 택시를 타고 미사에 갔다..수녀 셋과 학생 둘..이렇게 다섯이서 함께 타고 갔다
#41초미옥20.01.21조회 53 - 40초미옥20.01.1756-
고양이 쉐쉐땜시 높아진 제대..ㅋㅋ
미사를 안할 때에는 노상 제대 위에 누워있는지??? 제대에는 전부 고양이털.. 그래서 제대를 바꾸면서 고양이가 올라가지 못하게 아주 높게 만들었
#40초미옥20.01.17조회 56 - 39초미옥20.01.1464-
바늘 도둑이 소 도둑된다라는 말이 떠 올라 실망스럽네
바늘 도둑이 소도둑된다...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 이틀만 자고 간다던 그가..내일까지 삼일이란다. 동생은 이틀이라고 했는데
#39초미옥20.01.14조회 64 - 38초미옥20.01.1361-
오늘도 고양이 그리고 너무나도 소극적인 선교
주교님이 돌아가신 후 더욱 외로워보이는 고양이 쉐쉐.. 미사가 시작하기 시간 전 부터 사람이 올 때를 기다려 제대앞에 앉아있거나 누워있다가..평
#38초미옥20.01.13조회 61 - 37초미옥20.01.1159-
작은 경당안에서는 모두가 행복하네요.
주교관 경당 제대가 높아졌다. 매일... 어린양도 아니면서 고양이가 그곳에 올라가 누워있기에 제대를 높인 것 같다. 새벽미사를 가면..고양이는
#37초미옥20.01.11조회 59 - 36초미옥20.01.1052-
성탄나무를 정리하면서...
직원이 오랫동안 함께 근무하는 것이 감사롭다. 일일이 말로 안해도 되고..척척해준다. 센스, 감각있는 직원이 함께 해 주는 것이 고맙다. 이곳을
#36초미옥20.01.10조회 52 - 35초미옥20.01.0761-
이렇게 시작한 몽골 삶이 11년째로 들어서고 있네요.
갑자기 궁금해 졌다. 몽골 JK 화물은 어디에 있나??? 그동안 정말 정신없이 살았나보다..완전히 잊고 있었으니..그런데, 오늘...급 궁금..
#35초미옥20.01.07조회 61 - 34초미옥19.01.1761-
몽골에 새로오신 홍정수신부님의 멋진모습
https://youtu.be/fbJTZaQvgF8 아이들과 함께 하는 좋은 방법, 즐겁고 행복하게 미사를 다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34초미옥19.01.17조회 61 - 33초미옥18.12.0375-
이 아이들이 전교회장, 공소회장이 되게 해 주세요.
아이들이 쉬는국가 공휴일에는 새벽미사에 동행 주는 아이들, 센터에서 주교관까지는 묵주기도 4-5단 거리.. 이렇게 묵주기도를 하면서 미사를 가게
#33초미옥18.12.03조회 75 - 32초미옥18.08.1386-
온유의 열매를 맺기를 기도하며
낮기도를 하다 성경소구에 갈라 5 장 22 절 성령의 열매 9 가지가 나왔다 . 문득 9 가지 열매 중에 나는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 를
#32초미옥18.08.13조회 86 - 31초미옥18.08.0677-
주님의 거룩한 변모축일에............
기도의 체험, 생활에서의 체험..고귀한 체험을 잊지말자...라는 교훈, 오천명을 먹이시는 기적같은 체험, 병자를 고치시는 체험, 나를 누구라고
#31초미옥18.08.06조회 77 - 30초미옥18.08.0369-
희망과 꿈을 꿀 수 있었음에 감사만 하자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여대생기숙사를 운영하면서, 참 신기하게 이쁜 아이들을 보게한 몇 달, 아니..몇년..구체적으로는...2016년 11월 21일
#30초미옥18.08.03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