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오랫동안 함께 근무하는 것이 감사롭다.
일일이 말로 안해도 되고..척척해준다.
센스, 감각있는 직원이 함께 해 주는 것이 고맙다. 이곳을 정리하면 저곳에서 정리를 시작하고 있다.
손발이 맞으니...2시간 30분정도에 식당, 현관, 공부방, 수녀원까지 정리, 청소가 마무리됐다.
물론, 스카우트단실은 청소는 안하고 걷기만 했다...ㅋㅋ...스카우트는 청소정도는 자기네가 해야 하겠기에..
수녀님이 성탄장식을 걷어 준 것 만으로 감사하겠지..ㅎㅎ
하여간, 함께 10년을 함께 근무해주는 라하마,와 라하마의 말을 잘 들어주는...어유나..자르갈.. 참 고맙네..^^
일년에 한번하는 일이기에 비타민 한알씩 먹으면서...뒷마무리 했네...이런 사람들이 있음에.....참~~~ 고맙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