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2개의 글
- 114초미옥25.11.1216-
돌아와 감사한 사마리아인의 뒷 행동은?
정말 아름다운 상상입니다. 기도하면서 행복했습니다. 오늘 치료받은 열 사람 중에 돌아와 주님께 감사한 한 명의 사마리아 사람, 그 사람의 삶에서
#114초미옥25.11.12조회 16 - 113초미옥25.11.0523-
어느정도의 삶의 무게는 견디어야 한다.
루가 14장....27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8 너희 가운데 누가 탑을 세우려
#113초미옥25.11.05조회 23 - 112초미옥25.11.0437-
공동체에서 지상천국을 위한 가르침이네..
오늘의 독서 말씀.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12,5-16ㄴ 형제 여러분, 5 우리는 수가 많지만 그리스도 안에 한 몸을 이루면서 서로서
#112초미옥25.11.04조회 37 - 111초미옥25.11.0331-
죄는 우리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네 죄를 네가 알렸다!!! 겸손을 일깨워 줍니다. 로마서의 말씀은 부끄러움을 아는 자, 수치를 아는자... 적어도 주님 앞에서 자신을 뉘우치는
#111초미옥25.11.03조회 31 - 110초미옥25.10.3049-
어떤 피조물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장 39절.... 저 높은 곳도, 저 깊은 곳도, 그 밖의 어떠한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
#110초미옥25.10.30조회 49 - 109초미옥25.10.2348-
스스로 가장 이쁠 때
.. 오늘 아침 성당에 앉아 기도하면서도 스스로 내가 가장 이쁠 때..이렇게 성체앞에 앉아 기도할 때... 내가 가장 편안할 때... 이렇게 성
#109초미옥25.10.23조회 48 - 108초미옥25.10.2061-
신기함현상- 눈의 꽁깍지
신기한 현상, 나이들어 초라한 모습, 변한 모습들이 경우 몇초, 몇분, 길어야 하루 만에 모두 내가 보았던 좋았던 시절의 모습으롤 보인다. 거참
#108초미옥25.10.20조회 61 - 107초미옥25.03.1054-
그들도 성경을 읽는다고 하네..ㅠㅠ
오늘 복음 마태 25장의 귀절을 보면서... "전쟁으로 내부모, 아들, 딸들이 죽고있는데 침략자와 이야기하는 것이 더 쉽고, 너네는 도움을 청하
#107초미옥25.03.10조회 54 - 106초미옥25.03.0747-
기도하기 좋은 이때
대희년에 사순절, 요셉성월... 차분히 기도할 이유가 넘 많네 ^^
#106초미옥25.03.07조회 47 - 105초미옥25.02.2771-
지향을 두고 기도하는 것은 행복합니다.
특별한 날을 맞이하면서 스스로 이쁘게 앉아 9일 기도를 준비하는 마음은 정갈하고 좋습니다. 이렇게 9일을 오롯이 지내 고 나면 스스로 행복하고
#105초미옥25.02.27조회 71 - 104초미옥25.02.1774-
오늘은 제노의 생일
하루하루가 기적처럼지나가고, 또 새 하루를 맞이하고 오늘도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한다. 오늘은 제노의 생일이다. 오늘은 제노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
#104초미옥25.02.17조회 74 - 102초미옥25.02.1487-
대희년, 넘 재미있고 행복하네.
대희년이 너무 좋다. 까지것 잠깐 기도해 내가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잠벌까지도 씻어주는 이 은사. 생각 할 수록 너무 큰 은사이다. 꽁짜 캐쉬백을
#102초미옥25.02.14조회 87 - 101초미옥25.02.1396-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삶. 이쁘게 달려가리오리다.
힘들게 노력해서 열심히 살았다면, 이제는 정갈하게 이쁘게 주님을 묵상하며 주님을 만날 날을 준비하겠습니다. 주님 앞에 다소곳이 앉아있음이 행복이
#101초미옥25.02.13조회 96 - 100초미옥25.01.3196-
대희년의 재미
대희년에 매일하는 기도는 대희년의 은사... 꽁짜 캐쉬백받는 엄청난 흐뭇함...꽁짜 케쉬백.. 하루 1개인것이 보너스까지 얻어 10개받는 느낌,
#100초미옥25.01.31조회 96 - 99초미옥25.01.1489-
그저 감사할 뿐...
"인간이 무엇이기에 그를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그저, 감사할 뿐 이옵니다. 돌보아주시는 편안한 아버지의
#99초미옥25.01.14조회 89 - 98초미옥25.01.1189-
당신께서 주셨습니다.
요한 3장 27 절....그러자 요한이 대답하였다. 하늘로부터 주어지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지금까지 살게하신 삶, 돌아 볼
#98초미옥25.01.11조회 89 - 97초미옥25.01.1096-
내가 새벽을 좋아하는 이유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외딴 곳... 오롯이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이 시간. 하느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루종일 아
#97초미옥25.01.10조회 96 - 96초미옥25.01.0878-
두려워 말라.
두려워 말라... 저는 두렵지않습니다. 제가 살은 세월 당신께서 친히 인도해 주셨음을 압니다. 매번 저의 부족을 아시기에 주변에 천사들을 보내주
#96초미옥25.01.08조회 78 - 95초미옥25.01.0772-
아버지 집을 떠나지 않으오리다.
행복이란, 아버지 집에 살면 저절로 주어지는 것, 아버지 집을 떠나면 고생. 저의 길을 마련해 주시고 인도해주시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 사랑
#95초미옥25.01.07조회 72 - 94초미옥25.01.0471-
종심소욕 불유구( 從心所欲不踰矩)
하느님에게서 나고 하느님을 아는 사람은....나이 70에서야 되는 종심소욕 불유구.... 그러기에 나이를 먹는 것보다 하느님을 아는 것이 더 중
#94초미옥25.01.04조회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