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 마태 25장의 귀절을 보면서... "전쟁으로 내부모, 아들, 딸들이 죽고있는데 침략자와 이야기하는 것이 더 쉽고, 너네는 도움을 청하러 오면서 예복도 안갖추어 입고오니 예의없다"하고, "계엄선포하여 전국민을 떨게하고는 계몽, 겁주려 한 것"이라하고... 거참, 가진 자는 가진 자끼리 이야기하네...ㅠㅠ 그 사람들도 성경에 손을 얹든 받치든 선서하고 감옥에서도 성경을 읽었다고 하네...
그리고는 주님이 뭐라하시면.."제가 언제~~~"라고 하겠지... 정말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