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 남지 않은 삶. 이쁘게 달려가리오리다.

2025. 2. 13. 오전 6: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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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노력해서 열심히 살았다면, 이제는 정갈하게 이쁘게 주님을 묵상하며 주님을 만날 날을 준비하겠습니다. 주님 앞에 다소곳이 앉아있음이 행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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